⚽ 스포츠2026-09-02
남자농구, 사우디 꺾고 월드컵 희망 살려
최고 4위1일 등장
한국 남자농구가 사우디아라비아를 꺾고 3연패와 조 최하위에서 탈출하며 월드컵 본선행 가능성을 이어갔다.
이현중과 여준석이 합계 43점을 합작하며 승리를 이끌었으나, 이현중은 '이겼다고 좋아할 경기 내용이 아니었다'며 냉정하게 평가했다. 반면 마줄스 감독은 '스텝업한 경기였고 희망이 있다'고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오늘 처음 등장한 키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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