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2026-09-25
황서현, 40년 만에 평균대 금메달
최고 2위1일 등장
체조 선수 황서현이 2026 아시안게임 평균대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의 이번 대회 12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한국이 해당 종목에서 우승한 것은 40년 만의 일이다. 신장 133.8㎝의 작은 체구로 깜짝 우승을 일궈낸 황서현은 인터뷰에서 '사실 키 커서 135㎝예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늘 처음 화제 키워드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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