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2026-10-18
이강인·황인범, AFC 국제선수상 놓고 맞대결
최고 3위2일 등장
오늘 '활약' 키워드는 이강인과 황인범의 AFC 올해의 남자 국제선수상 경쟁을 계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주전으로 활약 중인 이강인은 에스파뇰전에 선발 출전해 62분을 소화하며 팀의 5연승을 견인했고, 포르투로 이적해 새 도전을 이어가는 황인범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오늘 처음 등장한 키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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