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2026-07-04
호날두, 이번 월드컵 후 국가대표 은퇴
최고 4위2일 등장
호날두의 친누나가 직접 '라스트 댄스'라는 표현을 쓰며 이번 월드컵을 끝으로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할 것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호날두는 16강에서 토너먼트 첫 득점을 기록하며 포르투갈의 진출을 이끌었고, 같은 처지의 모드리치와 나란히 '마지막 무대' 주인공으로 조명받고 있다. 반면 이번 대회 드리블 성공이 단 1회에 그쳐 카보베르데 40세 골키퍼 보지냐에게도 뒤처졌다는 굴욕 통계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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