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상승2026-07-29
이 대통령, 브라질과 항공기·광물 협력 선언
최고 4위1일 등장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을 방문해 차세대 민항기 공동 개발, 핵심 광물·뷰티 분야 협력을 공식화했다.
룰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전략적 동반자 선언
이재명 대통령은 브라질을 국빈 방문해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올해를 양국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새 원년으로 선언했다. 양측은 핵심광물·공급망·방산·항공우주 등 미래 산업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으며, 산업기술·우주·에너지를 포함한 총 7건의 양해각서(MOU)가 체결됐다.
차세대 민항기·핵심광물 협력 공식화
이 대통령은 한·브라질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에서 차세대 민항기 공동개발,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K뷰티 세 분야에서 큰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브라질은 중소형 민항기 생산 강국이자 니켈·철광석 등 핵심광물의 주요 보유국으로, 한국의 혁신 기술과 브라질의 자원을 결합하면 미래 산업을 이끄는 최적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출'에서 '공동생산'으로 협력 구조 전환
이번 협력의 주목할 점은 한·브라질 간 산업협력 방식이 기존 수출 중심에서 공동생산 구조로 전환됐다는 것이다. 이 대통령은 브라질이 수력·풍력·태양광 등 청정에너지와 바이오에탄올 시장도 선도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양국의 공급망 협력 잠재력이 크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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