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파견 북한 노동자, 연간 최대 1조 원 벌어들여
최고 4위2일 등장
해외에 파견된 북한 노동자 약 10만 명이 지난해 최대 1조 700억 원의 외화를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중 일부는 러시아 드론 공장에까지 파견된 것으로 전해져, 북한의 불법 외화벌이가 군사 협력과도 맞닿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를 우회한 대규모 외화 수익 창출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오늘 처음 등장한 키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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