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민심, 여야 모두 '민생·분노' 집중
최고 1위16일 등장
추석 연휴를 마친 여야가 각각 들어온 민심을 전하며 온도 차를 드러냈다.
민주당은 '뼈아픈 건 민생'이라고 강조한 반면, 국민의힘은 '국민 분노가 폭발 직전'이라고 진단했다. 생활 물가 측면에서는 전·잡채·송편을 6900원에 차린 '혜자 추석상'이 화제가 되는 등 장바구니 부담이 여전한 명절 풍경도 주목받았다. 추석 키워드는 최근 2주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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