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2026-07-13
김예건, 전북 구단 최초 고교생 프로 계약
최고 1위1일 등장
18세 고등학생 미드필더 김예건이 K리그1 전북 현대와 정식 프로 계약을 체결하며 구단 최초 준프로 출신 정식 계약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김예건은 계약 후 '구단 최초 타이틀에 자만하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교 재학 중 프로 무대에 입성하는 사례가 드문 만큼 축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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