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2026-10-03
최진실 18주기, 아들 환희 묘소 찾아
최고 3위1일 등장
고(故) 최진실의 18주기를 맞아 아들 환희가 묘소를 찾아 "국민 여배우로 오래 기억됐으면 한다"고 전해 많은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딸 최준희는 결혼 후 처음 맞는 어머니 기일에 고인의 손글씨를 공유하며 추모 분위기에 함께했다. 한편 최준희의 건강 관련 근황도 이날 잇따라 보도돼 팬들의 걱정을 샀다. 오늘 처음 트렌드에 등장한 키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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