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숏컷·웨이브 변신으로 청순美 화제
최고 2위2일 등장
김연아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숏컷에 도전한 데 이어 하루 만에 웨이브 스타일로 변신하며 청순한 매력을 선보여 화제다.
김연아, 데뷔 이래 첫 숏컷 도전…파격 변신
피겨 여왕 김연아가 패션 화보를 통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숏컷 스타일에 도전하며 파격 변신을 선보였다. 기존의 긴 머리 대신 목선이 드러나는 짧은 단발 커트를 연출해 깊어진 눈빛과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루 만에 웨이브 헤어 재등장…가발 의혹도
숏컷 화보 공개 다음 날 김연아는 긴 웨이브 헤어 스타일로 재등장해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루 만의 급격한 헤어 변화에 웨이브 헤어가 가발이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지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30대인데 소녀 같다'…청순 매력에 온라인 들썩
라임 그린 오프숄더 드레스에 장미 한 송이를 든 화보 컷이 특히 주목을 받았으며, 3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순한 소녀 같은 외모에 대한 반응이 온라인에서 폭발적으로 이어졌다. 니트에 청바지만으로도 럭셔리한 느낌을 준다는 호평도 함께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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