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2026-10-25
유해란, LPGA BMW 챔피언십 우승
최고 5위1일 등장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유해란이 -17타로 선두를 지키며 우승을 차지했다.
박민지·최혜진이 -13타로 공동 2위에 올라 한국 선수들이 상위권을 독식하는 가운데, 최혜진과 유해란은 1타 차 준우승과 우승으로 명암이 갈렸다. 안방에서 펼쳐진 한국 선수들의 집안싸움이 갤러리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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