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2026-10-23
양민혁·박승수·이기혁, 병역 논란 끝 징계 확정
최고 2위1일 등장
병역 혜택(군 면제)을 둘러싼 경솔한 언행으로 논란을 빚은 양민혁·박승수·이기혁 선수가 결국 징계를 받게 됐다.
국회 국정감사에서 징계위원회 개최 요구가 나왔고, 대한축구협회 유승민 회장이 "그렇게 하겠다"고 답하면서 사실상 징계가 확정됐다. 병역 특례 혜택을 받은 선수들의 공개적 부적절 발언이 국감 도마에까지 오른 것으로, 한국 스포츠 병역 문제에 대한 사회적 논란이 재점화되는 모양새다. 오늘 처음 등장한 키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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