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2026-10-11
진태현, 아내 박시은 미모 공개 자랑
최고 3위1일 등장
배우 진태현이 방송에서 결혼 11년 차에도 아내 박시은을 향해 "포카리 광고 찍어도 될 미모"라며 팔불출 애정을 드러내 화제다.
박시은은 공개 애정 표현에 당황하며 "이런 얘긴 집에서 해"라고 손사래를 쳤고, 진태현이 최수종·션과는 다른 '툴툴대며 잘해주는 스타일'이라고도 밝혔다. 오늘 처음 등장한 키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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