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2026-08-29
WK리그 심판, 지소연에 성희롱 발언 파문
최고 1위1일 등장
WK리그 경기 중 심판이 수원FC위민 지소연에게 '예민해, 생리하나봐'라는 발언을 해 성희롱 논란이 불거졌다.
지소연이 강하게 반발했고, 소속 구단 수원FC위민은 구단 차원의 공식 이의를 제기했다. 여자축구연맹은 감독관 보고서를 토대로 각자 입장을 명확히 조사한 뒤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오늘 처음 화제에 오른 키워드로, 스포츠 현장 내 성차별적 발언에 대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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