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상승2026-10-02
중수청·공소청, 공식 출범 첫발
최고 2위1일 등장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오늘 공식 출범하며 첫발을 뗐지만, 청사와 전산 정비 등 일부 실무에서 차질이 빚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초대 청장 후보자로 거론된 김지용 후보자는 38억여 원의 재산을 신고했으며, 초대 차장에는 전종민, 서울중수청장에는 최재민, 광주중수청장에는 임은정이 각각 임명됐다. 검찰 수사·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새 형사사법 체계가 본격 가동을 시작한 셈으로, 향후 진용 구성과 운영 방식에 관심이 쏠린다. 오늘 처음 화제 키워드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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