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딸 수사 검찰 셀프 중단 의혹
최고 3위4일 등장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 딸에 대한 수사의 국제공조 요청을 검찰이 자체적으로 중단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정치권 반발이 거세다.
조국 전 대표는 '분노가 치민다', '이래놓고 온 가족을 베었다'며 강하게 비판했고, 조국혁신당도 한동훈 장관 재임 시절 관여 여부를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관련 뉴스3건
누적 수집 데이터 기반 · Google News RSS
오늘의 키워드를 불러오는 중…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 딸에 대한 수사의 국제공조 요청을 검찰이 자체적으로 중단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정치권 반발이 거세다.
조국 전 대표는 '분노가 치민다', '이래놓고 온 가족을 베었다'며 강하게 비판했고, 조국혁신당도 한동훈 장관 재임 시절 관여 여부를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누적 수집 데이터 기반 · Google News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