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탄천 물재생센터에 청년주택 제안
최고 1위6일 등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탄천 물재생센터 부지에 청년주택 1만 3000가구를 짓는 방안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민주당과 오세훈 시장은 부동산 현안을 논의하는 오찬 회동을 가졌으나, 용산공원 주택 건립과 그린벨트 해제 문제를 두고는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김윤덕 의원과 오세훈 시장의 26일 회동에서 탄천 물재생센터 방안이 돌파구가 될지 주목된다.
관련 뉴스3건
누적 수집 데이터 기반 · Google News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