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2026-11-07
조진웅, 소년범 논란에도 '두번째 시그널' 출연 확정
최고 1위1일 등장
'두번째 시그널'이 12월 7일 첫 방송을 확정한 가운데, 조진웅의 소년범 관련 논란에도 출연진 교체 없이 편성이 그대로 진행된다.
제작진은 "문제를 옹호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다. AI를 활용한 '김부장' 등 다른 콘텐츠는 성과를 거두는 사이, 이 작품의 출연 강행 결정이 대조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오늘 처음 화제 키워드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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