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잠실서 145m 만루포…KIA 대구행 확정
최고 3위4일 등장
KIA 김도영이 잠실구장에서 145m 만루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한국시리즈 대구행 티켓을 이끌었다.
KIA 시라카와도 잠실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남기며 주목받았다. 한편 감사원은 잠실운동장과 고척돔 등 일부 체육시설에 붕괴 우려가 있다고 지적해 시설 안전 문제도 함께 도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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