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2026-09-03
인재 양성·확보 논의 여러 분야서 동시 점화
최고 4위1일 등장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가 사관학교 통합을 '훌륭한 인재 양성' 방향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히면서 군 인재 정책 논의에 불을 지폈다.
한편 '인재 남방 한계선'이라는 표현이 등장하며 정부조차 인재의 수도권 쏠림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교육 분야에서는 웅진씽크빅과 조선이공대가 5년간 협력해 AI 전환(AX) 첨단인재를 양성하기로 했다. 국방·지역균형·산업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인재 문제가 동시에 화두로 떠오른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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