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2026-09-30
이민성호, 중국 꺾고 결승 진출…공한증 논란
최고 5위1일 등장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중국을 2-1로 역전 제압하며 결승에 올랐다.
경기 내내 중국의 거센 도전에 고전했고, '공한증(중국의 한국 공포증)이 옛말이 됐다'는 평가도 나왔다. 다만 중국 현지 언론은 5전 전패·2득점 12실점이라는 통산 전적을 되짚으며 자신감을 경계하는 분위기다. 오늘 처음 트렌드에 등장한 키워드다.
관련 뉴스3건
누적 수집 데이터 기반 · Google News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