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2026-08-02
카라스코, 7이닝 퍼펙트 데뷔전 압도
최고 4위1일 등장
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카라스코가 데뷔전에서 7이닝 퍼펙트 투구를 펼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빅리그 112승 경력의 베테랑답게 74구만에 7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지만, 팀은 결국 무승부에 그쳤다. 2주간의 공백을 감안해 투구 수를 제한한 것이어서 아쉬움보다 만족감이 크다는 평가다. 오늘 처음 화제에 오른 키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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