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2026-08-26
이기혁, 점수 오타로 뒤바뀐 상무 합격
최고 1위2일 등장
국군체육부대가 축구 특기병 평가 점수를 잘못 기재해 합격·불합격자를 뒤바꿔 공지한 사실이 드러났다.
'월드컵 신데렐라'로 불리는 이기혁은 이 오타 행정 착오로 상무 불합격 통보를 받았으나, 뒤늦은 추가 합격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아시안게임을 앞두고도 대표팀에 헌신적으로 임한 이기혁의 태도에 정경호 감독이 감사함을 전하기도 했다. 황당한 행정 처리에 따른 억울한 피해라는 여론과 함께, 군 입대자 선발 절차의 허술함에 싸늘한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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