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2026-07-01
유해란, 0.2% 확률 뒤집기로 메이저 우승
최고 4위1일 등장
골프 선수 유해란이 10타 차 열세를 극복하고 LPGA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메이저 여왕'에 올랐다.
통계적으로 0.2%에 불과했던 역전 확률을 뚫은 드라마틱한 우승으로, 유해란은 세계랭킹 7위로 상승했다. 준우승을 차지한 윤이나도 개인 최고 순위인 세계 17위를 기록했으며, 두 선수는 넬리 코다와 함께 안니카 메이저 어워드 톱3를 형성했다. 오늘 처음 등장한 키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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