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반도체 전력 공급에 원전 총동원
최고 2위2일 등장
서남권 반도체 단지의 대규모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원전 수명 연장과 하수 재처리까지 동원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영덕 원전 전력을 활용한 동해안권 무탄소 산업벨트 조성 계획도 제시됐으며, 소형모듈원전(SMR) 특구 구축을 통해 동남권의 새 먹거리로 키워야 한다는 제언도 나왔다. 반도체 초대형 투자 계획이 구체화되면서 안정적 전력 인프라로서 원전의 역할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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