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첫 사진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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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에 실려 우주로 간 초소형군집위성 5기가 발사 14시간 만에 첫 사진을 지구로 전송했다.
차량 식별이 가능한 수준의 지구 사진으로, 위성의 정상 작동이 확인됐다. 누리호 이후 우주강국으로 나아가는 방향을 논의하는 컨퍼런스도 열려 우주 개발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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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식별이 가능한 수준의 지구 사진으로, 위성의 정상 작동이 확인됐다. 누리호 이후 우주강국으로 나아가는 방향을 논의하는 컨퍼런스도 열려 우주 개발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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