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2026-09-20
왕옌청, 한국전 대만 선발 유력
최고 4위1일 등장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만 대표팀이 한국과의 첫 경기에 한화 소속 왕옌청을 선발로 낙점할 것이 유력하다고 대만 매체들이 전했다.
KBO에서 11승을 기록 중인 왕옌청은 낮은 연봉 대비 높은 성과로 가성비 투수로 주목받고 있으며, 대만 팬들 사이에서는 김도영 경계를 당부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한국 타자들은 '이미 상대해본 투수라 마음이 다르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왕옌청은 오늘 처음 등장한 키워드다.
관련 뉴스3건
누적 수집 데이터 기반 · Google News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