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상승2026-08-08
수능 절대평가·논술형 전환 검토
최고 1위1일 등장
정부가 객관식 중심의 수능을 대수술하겠다고 예고하며 절대평가와 논술형 도입을 검토 중이다.
수능 전 과목 절대평가·논술형 전환 본격 검토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현재 영어·한국사·제2외국어 등 일부 영역에만 적용 중인 수능 절대평가를 국어·수학·탐구 등 전 과목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서술형·논술형 평가를 도입해 단순 선다형 중심의 시험 체제를 대수술하겠다는 구상으로, 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니며 다양한 방안이 병렬로 논의 중이다.
10월 공론화, 내년 3월 개편안 확정 예정
국교위는 오는 10월 개편 시안을 공개하고 대국민 공론화에 착수한 뒤, 내년 3월 국가교육발전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확정된 개편안은 2028년부터 2037년까지 적용되며, 공청회와 전문가 포럼, 숙의토론 등 단계적 절차를 거쳐 의견을 수렴한다.
이재명 대통령, '결혼 페널티' 22개 과제 손질 예고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청년이 결혼으로 인해 대출·청약·세제 등에서 불이익을 받는 '결혼 페널티' 22개 과제를 점검해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디딤돌 내 집 마련 대출 소득요건 완화, 신혼부부 특별공급 청약요건 조정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되며, 청년들이 정책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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