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2026-10-03
여자 양궁, 48년 만에 첫 노골드 충격
최고 4위1일 등장
한국 여자 양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아시안게임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 없이 대회를 마치며 큰 충격을 안겼다.
개인전에 나선 오예진은 결승에서 인도의 17세 모호드에게 슛오프 접전 끝에 패해 은메달에 머물렀다. 오예진은 경기 후 '아픈 만큼 더 성장하겠다'며 씩씩한 다짐을 전했다. 양궁은 오늘 처음 화제 키워드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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