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2026-06-11
안세영, 누적 상금 45억 돌파 세계 최초
안세영이 세계 배드민턴 역사상 최초로 누적 상금 45억 원을 돌파했다.
종목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성과로, 그의 독보적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한편 지난해 안세영의 배드민턴협회 관련 '폭탄 발언'에 대한 수사는 무혐의 불송치로 마무리됐으며, 문체부의 고발이 무리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오늘 처음 등장한 키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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