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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父 등 복싱 전 국가대표, 후배들에게 격려금 전달[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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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은 꽂고, 허미미는 메치고… 일본 넘어야 金 빛난다
서울신문
안세영 아버지, 후배들에 격려금 전달…복싱 국가대표 동료들과 나섰다 [나고야 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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