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월드컵 후 복귀 첫 경기서 1호골
최고 2위16일 등장
손흥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 후 LAFC 복귀 첫 경기에서 곧바로 시즌 리그 1호골을 기록했다.
LA 더비에서 75분간 활약하며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고, PK는 동료에게 양보하고 직접 발로 골을 넣었다. 한국 대표팀의 월드컵 성적과 손흥민의 역할에 대한 논쟁도 이어지는 가운데, 클럽 무대에서의 활약으로 건재함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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