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2026-09-01
셰플러, 통산 상금 1793억 원 역대 1위
최고 3위1일 등장
스코티 셰플러가 투어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상금 1793억 원으로 타이거 우즈를 제치고 PGA 투어 역대 최고 상금 기록을 세웠다.
이번 시즌을 역대 최저 타수 신기록으로 마무리하며 골프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평소 술을 입에 대지 않던 셰플러는 우즈 기록을 넘은 뒤 맥주 한 잔으로 축배를 드는 장면도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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