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2026-11-06
서장훈, 450억 빌딩 매각 후 부동산 직격
최고 2위5일 등장
서장훈이 450억 원짜리 빌딩을 내놓은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방송에서는 분양권 2채에 투자한 부부에게 '그건 안 오른다'며 쓴소리를 쏟아냈다.
건물 3채를 보유한 건물주이면서도 잘못된 부동산 투자를 거침없이 비판하는 모습이 화제가 됐다. 미분양 물건을 매입했다가 잔금 위기에 처한 사례를 직접 언급하며 현실적인 조언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관련 뉴스3건
누적 수집 데이터 기반 · Google News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