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2026-08-16
박정원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455억 1위
최고 2위4일 등장
올해 상반기 총수 보수 1위는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으로, 455억 원을 수령해 작년에 이어 '연봉킹' 자리를 지켰다.
반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10년째 무보수를 이어가며 대조를 이뤘다. 은행권에서는 상반기 급여만 7150만 원에 달해 삼성전자 직원 평균을 웃돈다는 소식도 눈길을 끈다.
관련 뉴스3건
누적 수집 데이터 기반 · Google News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