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2026-07-22
'사랑이 온다', 하니 주연으로 25일 첫 방송
최고 5위1일 등장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주목받고 있다.
EXID 하니(안희연)가 연인 양재웅 논란 속에서도 3년 만에 복귀하는 작품으로, 하석진과 호흡을 맞춰 '직진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하니는 '3년 만의 복귀가 부담스럽지만 대본에서 위로를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늘 처음 트렌드에 진입한 키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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