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2026-07-29
두산 벤자민, SSG전 선발 호투로 승리 견인
최고 2위1일 등장
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벤자민이 7월 28일 인천 SSG전에서 불펜진과 함께 호투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박준순의 결승 솔로포와 맞물려 김원형 감독도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이다. 한때 한화 이글스 행이 거론됐던 벤자민이 두산의 '복덩이'로 자리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오늘 처음 등장한 키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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