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상승2026-08-28
안세영, 배드민턴 역사 최초 최고점 대기록
최고 5위1일 등장
안세영이 배드민턴 역사상 최초로 전 종목을 통틀어 최고점을 기록하는 대기록을 세우며 '배드민턴계의 마이클 조던'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배드민턴 역사 최초 ELO 2900 돌파
안세영이 2026 BWF 세계선수권 우승 후 ELO 레이팅 2903점을 기록하며 배드민턴 역사상 처음으로 2900점 고지를 돌파했다. 이는 남녀 단식·복식, 혼합복식 등 전 5개 종목을 통틀어 역대 최고 수치로, 린단·리총웨이도 이르지 못했던 경지다.
세계선수권 6경기 전부 2-0 완승
안세영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21-17, 21-14로 꺾고 우승했다. 대회 6경기에서 단 한 번의 3게임 승부도 없이 모두 2-0으로 완승하며, 세계 1·2위 대결이 이토록 일방적이라는 중국 현지의 감탄을 이끌어 냈다.
'배드민턴계의 GOAT'…중국도 부끄럽지 않다
안세영의 압도적인 활약에 중국 배드민턴 팬들 사이에서도 GOAT에게 지는 건 부끄럽지 않다는 반응이 퍼졌다. 2026년 단식 선수 중 국제대회 30승을 처음 달성하며 96.8%의 승률을 기록하는 등 배드민턴계의 마이클 조던이라는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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