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2026-11-03
우규민·강민호, 한국시리즈 우승반지 맞대결
최고 3위1일 등장
올해 한국시리즈에서 KT 우규민과 삼성 강민호가 나란히 우승반지 0개인 채로 맞붙게 됐다.
24년 차 우규민과 23년 차 강민호, 모두 41세의 베테랑으로 누군가는 반드시 첫 우승을 차지하게 되는 상황이다. '내 반지 줄게'라는 선후배들의 응원 발언이 화제가 되며 오늘 처음 트렌드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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