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2026-06-14
버즈 사실상 해체, 민경훈만 잔류
버즈가 민경훈을 제외한 멤버들과 계약을 종료하며 사실상 해체 수순에 들어갔다.
소속사는 '당분간 완전체 활동이 어렵다'고 밝혔으며, 민경훈에 대해서는 계속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전 '재선거' 발언 등 멤버 간 갈등이 불거졌던 만큼 결국 민경훈 홀로 남게 된 결과가 팬들 사이에서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오늘 처음 등장한 키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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