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상승2026-09-04
용혜인 '자진 사퇴' 목소리 확산
최고 4위1일 등장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둘러싸고 여당 내에서 자진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비례의원 사퇴 관례 논란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비례대표 의원직 사퇴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다른 비례의원 출신 각료 후보자들이 관례에 따라 의원직을 내려놓았던 것과 달리, 용 의원은 아직 사퇴 의사를 밝히지 않아 여당 내부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여당 내 자진 사퇴 압박 고조
여당 일부 의원들은 '장관으로 임명될 경우 지지율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며 공개적으로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당 지도부는 대통령의 인사권을 존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어 당내 갈등이 봉합되지 않고 있다.
대조적인 여야의 시각
여당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엄호에는 적극 나서면서도 용혜인 의원과는 거리를 두는 이중적 태도가 지적받고 있다. 민주당 역시 김 후보자를 옹호하면서 용 의원에 대해서는 별도의 입장을 취하고 있어 양당의 대조적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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