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병역특례 폐지 논란 점화
최고 1위2일 등장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에게 주어지는 병역특례(군 면제) 혜택을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불거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안철수 의원이 '이번 아시안게임부터 군 면제 특권을 폐기해야 한다'고 직접 목소리를 높였고, 이미 금메달을 딴 선수의 소급 적용 가능성 여부까지 법적 논의로 번지는 상황이다. 사격 금메달리스트 진종오는 '여자 선수에게도 동등한 보상을 주자'며 형평성 문제를 제기해 논의를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다. 오늘 처음 화제에 오른 키워드로, 스포츠계와 병역 제도를 둘러싼 뜨거운 공론화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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