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2026-08-18
KBO 유일 4할 타자 백인천 영결식 거행
최고 3위2일 등장
KBO 역사상 유일한 4할 타자로 기록된 백인천 전 감독의 영결식이 오늘 거행됐다.
유족과 야구계 인사들이 참석해 마지막을 함께했으며, '불멸의 4할타자'로 불린 그의 생전 업적을 기리는 추모 분위기 속에 영별이 이뤄졌다. 백인천 전 감독은 한국 프로야구 초창기를 대표하는 레전드로, 지금까지도 깨지지 않은 단일 시즌 4할 타율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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