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2026-08-23
'리틀 김연경' 손서연, 한국 여자배구 희망 깨워
최고 5위1일 등장
U-17 세계선수권에서 6위를 이끈 손서연이 '리틀 김연경'으로 불리며 한국 여자배구의 새 희망으로 떠올랐다.
대표팀에는 손서연 외에도 '리틀 양효진'으로 주목받는 최민주가 높이를 책임지며 차세대 유망주들이 동반 부상했다. 침체기를 겪어온 한국 여자배구가 어린 선수들의 활약으로 재건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오늘 처음 화제 키워드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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