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드론 리투아니아 침범·우크라 전선 확산
최고 2위4일 등장
리투아니아가 자국 상공에서 격추된 드론이 러시아제이며 전자전으로 넘어온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혀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선에서는 드론을 피해 나무인 척 위장한 군인의 영상이 확산되며 국제적 주목을 받았다. 국내에서는 포천 승진훈련장이 국방 드론 실증 무대로 활용돼 K-방산 거점으로서의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오늘 처음 등장한 키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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