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2026-09-22
KIA, 2027 드래프트 1라운드 내야수 이호민 지명
최고 5위1일 등장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KIA 타이거즈가 1라운드로 내야수 이호민을 지명했다.
KIA는 이호민을 '콘택트를 겸비한 우타 거포'로 평가하며 내야 공격력 강화를 위해 공격적인 선택을 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도영을 키워낸 KIA가 다시 한번 유망 내야수 육성에 나선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진다. 오늘 처음 등장한 키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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