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상승2026-09-20
국중박 분장대회, '백자 잉어연적'이 대상
최고 1위1일 등장
국립중앙박물관이 개최한 분장 대회에서 '백자 잉어연적'으로 분장한 전은슬 씨가 대상을 차지해 화제다.
국중박 분장놀이, 잉어가 되다
국립중앙박물관이 개최한 '2026 분장놀이' 대회에서 22세 전은슬 씨가 '백자 청화 잉어연적'으로 변신해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전 씨는 대회장 바닥에 드러누워 발끝 지느러미까지 표현하는 열연으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으며, 상금 300만 원과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는 총 275팀 643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희준 아내' 이혜정도 입선…K-유물 런웨이 화제
배우 이희준의 아내 이혜정도 이번 대회에서 입선해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간돌검, 금관 등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유물로 분장해 마치 유물들이 런웨이를 걷는 듯한 장면을 연출했다. 유물을 친근하게 접하는 이색 콘텐츠로 SNS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케이팝도 달아오른 대상 경쟁…2026 TMA 부산 개최
같은 날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TMA(더 팩트 뮤직 어워드)'에서는 에이티즈(아이콘 오브 더 이어), 엔믹스(사운드 오브 더 이어), 라이즈(뮤즈 오브 더 이어), 코르티스(레코드 오브 더 이어) 4팀이 대상을 나눠 가졌다. 코르티스는 이날 3관왕을 달성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TMA가 국내에서 개최된 것은 2024년 오사카, 2025년 마카오에 이어 3년 만으로, 부산에서의 첫 개최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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