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세 태국 할아버지, 대구세계마스터즈서 2관왕
최고 1위6일 등장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선수권대회에서 106세 태국인 사왕 선수가 세계 기록을 깨고 2관왕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회 최고령 참가자인 그는 시상대에 우뚝 서며 특별시상까지 받았고,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이를 초월한 도전이 전 세계의 감동을 자아내며 대구 대회의 상징적 장면이 됐다. 오늘 처음 등장한 키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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