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2026-09-17
LH 노조, 분사 강행 시 총파업 선언
최고 2위8일 등장
LH 노조가 조직 분리(분사) 추진에 반발해 8천 명 조합원의 쟁의 절차에 돌입하고, 분사 강행 시 총파업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노조 측은 조직 분리가 주택 공급 차질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어 갈등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한편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위원장이 조합비로 결제한 마일리지·포인트를 사적으로 챙긴 의혹도 제기돼 노조 내부 신뢰 문제도 도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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