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상승2026-06-16
네타냐후, 레바논 주둔 계속 선언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레바논 계속 주둔을 선언했다.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네타냐후 총리는 미·이란 종전 합의 발표 이후에도 "이란의 핵 위협을 제거했지만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며 강경 기조를 유지했다. 이스라엘 국방장관 역시 "미·이란이 합의했더라도 우리는 레바논에 계속 주둔할 것이며 어떤 압력에도 굴복하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미·이란 합의에 레바논 전선 종전이 포함됐지만 이스라엘은 이를 수용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하고 있다.
홀로 남겨진 이스라엘
미·이란 종전 합의 이후 이스라엘은 사실상 '홀로 남겨진' 처지가 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레바논 공습에 격노하며 비판을 쏟아낸 가운데, 이스라엘 내부에서도 네타냐후가 전쟁을 부추겼으나 결과적으로 패배했다는 평가가 제기되며 정치적 부담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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