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상승2026-07-24
유시민 발언, '내란세력 돕는다' 비판 확산
최고 4위1일 등장
유시민 전 장관이 재건축·필패·계파 수장 등 이재명 대통령을 둘러싼 잇단 주장을 내놓자, 박지원 의원 등이 '내란 세력을 돕는 결과'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유시민, 이재명 필패론·계파 수장 연이어 제기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채널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필패 가능성과 계파 수장 문제 등을 잇달아 제기하자 민주당 내부에서 강도 높은 비판이 쏟아졌다. 박지원 의원은 이 대통령은 필패한다는 식의 발언은 과했다고 지적하며 발언 자체를 문제 삼았다.
박지원, 내란 세력에 이득 경고
박지원 의원은 지금은 내란 청산과 3대 개혁을 추진해야 하는 시기에 이 같은 발언은 내란 세력에게 이득이 되는 것이라며 유시민에게 공개적으로 자제를 촉구했다. 박 의원은 유시민이 DJ를 흔들던 습성이 다시 나타나고 있다며 이재명 흔들기를 그만하라고 강하게 요구했다.
당 안팎으로 비판 확산
박지원 의원 외에도 여러 친명계 인사들이 내란 세력을 돕는 결과를 낳는다며 유시민의 비평 자제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유시민의 연이은 발언이 민주당 친명 지지층을 자극하면서 당 안팎의 파장이 계속 커지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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